캐나다여행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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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춘향이 조회 5회 작성일 2021-01-20 11:29: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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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워홀 갈 때 꼭!! 가져가야 하는 영어회화책 추천합니다

제 영어공부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책을 소개해드려요
필리핀 어학연수는 물론 캐나다 워홀 갔을때에도 꼭 챙겨갔던 책이에요! 스피킹 초보이신 분들 진짜 꼭 사세요 ㅠ 완전 강추!!! 영어회화책 초보자용으로 한 권만 추천해달라고 한다면... 전 바로 이거 추천해드립니다+_+

➰ Instagram @y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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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여행]쿼벡 여행 가이드-익스피디아

https://www.expedia.co.kr/Quebec.d180017.Travel

퀘벡은 캐나다 퀘벡주의 수도로, 50만여 명의 인구가 살고 있어요. 북극에 가까워서 겨울이 길고 추운데요, 그래서 겨울 스포츠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이 방문합니다. 하지만 날씨가 따뜻해지면 퀘벡은 더욱 활기에 넘쳐나요.
퀘벡시는 유럽의 "지방색"에 친숙한 북미 스타일을 합쳐놓은 것 같은데요. 파리의 거리처럼 조약돌이 깔린 예쁜 거리에는 명품 의류와 고급 요리에 대한 열정이 느껴진답니다. 퀘벡의 명소들을 둘러보다 보면 성벽이 있는 어퍼 타운과 로어 타운 사이를 지그재그로 다니게 되는데요, 푸니쿨라를 타거나 "목부러지는 계단"이라 불리지만 그렇게 무섭지는 않은 계단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퀘벡 사람들은 항상 자신들의 역사를 기억하며 프랑스인이라는 뿌리에 대해 대단한 자부심을 갖고 있어요. 불어가 공식 언어고, 메뉴에는 여전히 크로와상이 있으며, 프랑스 영웅들의 조각상이 광장 곳곳에 있죠.

#캐나다가볼만한곳
#퀘벡가볼만한곳

문화유산에 등록된 시내 중심에는 심지어 미니 버전의 노트르담 성당도 있으니까요. 이 성당은 모든 것의 시작이 된 장소인 루아얄 광장에 자리하고 있어요.
사뮈엘 드 샹플랭이 1608년 이곳에 퀘벡을 세웠지요. 과거로 들어가 퀘벡의 대표 아티스트들과 마주해 보세요. 그런 다음 북미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상가 지역도 구경하시고요.
이곳의 설탕 오두막집, 음식점, 마차 등이 언제나 여기 있었던 듯한 느낌을 줍니다. "목부러지는 계단" 바로 아래에는 프레스코화가 하나 더 있는데요. 이 그림은 강변에 위치한 캡 블랑 지역의 역사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올드 포트는 자전거로 둘러보기 참 좋은 곳이에요. 인기 높은 문명 박물관에서는 캐나다 원주민 문화부터 현대문화까지 퀘벡의 역사를 두루 살펴보실 수 있어요. 탁 트인 전경이 펼쳐진 뒤프랭 테라스의 방어 시설과 대포를 지나 천천히 걸으면서 시간 여행을 계속해 보세요.
드넓은 세인트로렌스 강 위로 우뚝 솟아 있는 샤토 프롱트낙은 금방 눈에 띄죠. 이 강은 퀘벡 역사에서 주요한 역할을 했는데요, 초기 정착자들과 국제 무역선은 물론 캐나다 영토를 위해 싸운 군인들도 이 강을 통해 들어왔지요.
전적지 공원의 아브라함 평원은 1759년 퀘벡이 영국군에 의해 함락되었던 곳으로서, 이는 프랑스의 캐나다 통치가 끝나게 됨을 알리는 서막이 되었지요. 지금은 평화로운 공원으로 바뀌어 옛 방어탑을 구경하거나, 연을 날릴 수 있고, 현대 미술을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투르니 분수 앞에서 사진도 찍고, 퀘벡 국회의 회의가 열리는 국회의사당도 구경해 보세요. 근처에 위치한 영국군 요새 라 시타델의 문을 통과하면 여름에는 전통적인 위병교대식을 보실 수 있답니다.
북미 지역의 가장 오래된 식료품점에서 즐기는 쇼핑도 즐겁고 올드 타운을 벗어나면 가족끼리 즐기기 좋은 곳도 많아요. 남쪽의 아쿠아리움에서는 얼음처럼 찬 북극 바다에 사는 포유동물들을 보실 수 있지요.
아이들은 사람들의 큰 박수 속에 물개와 뽀뽀할 기회도 얻을 수 있어요. 북쪽으로는 몽모랑시 폭포가 있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거나, 폭포 위 다리에서 구경할 수 있고, 전망대까지 직접 올라가 폭포의 장관을 가까이에서 보실 수도 있어요.
그런 다음에는 강 건너편 일 돌레앙으로 가서 산 위의 일몰을 감상하시면 좋습니다. 퀘벡은 해가 지면 전혀 다른 느낌인데요, 길가에 레스토랑이 즐비한 루 상폴 거리는 이때가 구경하기 가장 좋아요.
이 즐거운 밤은 퀘벡의 샹젤리제인 그랑데 알레에서 마무리하세요. 400년 역사와 프랑스풍의 우아함을 지닌 이 퀘벡이란 도시는 정말 독특한 곳이랍니다. 여행을 생각할 때 언제나 한 번쯤 기억할 도시에요.

[나의 친구 레베카] 아낌없이 사랑받고 후회 없이 사랑해요_책으로의 여행

지은이: 케이트 더글러스 위긴
옮긴이: 박상은
그림: 유기훈
펴낸 곳: (주)넥서스

‘빨강머리 앤’보다 5년 먼저 출판된 책! 캐나다에 앤이 있다면 미국에는 레베카가 있었다.

아낌없이 사랑받고 후회 없이 사랑해요
인생의 작고 사소한 즐거움 속에서 행복을 발견한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로 관객과 독자를 사로잡았다. 세계 문학의 거장들이 칭송한 멋진 소녀 레베카!
#문학소리 #세계문학 #넥서스


[책소개] http://www.yes24.com/Product/Goods/96545264?OzSrank=1


-본 영상은 출판사의 허락을 받고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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