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부동산 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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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상무 조회 51회 작성일 2021-09-16 21:49:0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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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풍 타고' 천안 아파트 공급 지난해 두 배/대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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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도 단위 지역 가운데 아파트값 상승률이 가장 높은 곳이 충남이고, 상승세를 이끄는 곳이 바로 수도권과 가까운 천안인데요. 주택 시장 훈풍을 타고 올해 천안에 지난해보다 2배 많은 아파트가 공급된다고 합니다.부작용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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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부동산]아산 부동산 시장 뜨거운 이유있다

충남 아산 부동산 시장이 뜨겁습니다. KB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최근 1년 사이 아파트 매매 증가율은 12.03%로 전국 상위권입니다. 최근 1년 사이 아파트 분양물량도 이웃도시인 천안을 웃도는 수준입니다.

삼성 현대 같은 대기업의 대단위 공장이 자리 잡고 있어 대규모의 고용창출이 이뤄지면서 인구가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국적으로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공장이 동시에 있는 곳은 아산시가 유일하다고 합니다.

아산시에 새로 사업장을 짓겠다고 나서는 기업도 늘어나면서 인구는 증가세 이다보니 부동산시장이 식을 줄 모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아산1·2캠퍼스 바로 옆에 축구장 300개 크기로 조성되는 2단지 정문인근 지원시설 용지에는 처음으로 오피스텔 분양도 시작됐습니다.

아산 아파트값 급등…천안도 들썩 / KBS 2021.03.20.

[리포트]

천안과 경계인 아산시의 이 아파트는 천안이 조정지역으로 지정된 지난해 12월 중순 이후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111㎡가 7억 천만 원에 거래돼 5억 8천만 원이었던 종전 최고가보다 1억 3천만 원이 올랐고, 150㎡는 6억 4천에서 8억 원으로 뛰었습니다.

배방역 인근의 이 아파트 122㎡도 3억 4천에서 3억 9천만 원으로 5천만 원이 올랐습니다.

한국부동산원 통계를 보면 천안이 조정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아산의 아파트 매매가격 지수는 석 달 만에 6.15% 상승했습니다.

같은 기간 충남 평균 3.04%와 전국 평균 3.16%에 비해 2배나 높습니다.

아산의 아파트 가격 상승은 주로 천안과 인접한 지역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천안을 규제한 데 따른 풍선효과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천안 역시 신도심을 중심으로 아파트 가격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천안 신불당 지역의 이 아파트는 최근 112㎡가 9억 5백만 원에 거래돼 직전 최고가를 5천 6백만 원 경신했고, 인근의 이 아파트 113㎡도 직전 최고가를 5천 2백만 원 웃도는 7억 8천만 원에 거래됐습니다.

정부가 지난달 대규모 주택공급 계획을 발표했지만, 정부 정책에 대한 불신이 커지면서 일부 입지가 좋은 지역을 중심으로 가격이 오름세를 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김행조/나사렛대 국제금융부동사학과 교수 : "국민들 입장에서는 현재 발표된 대책이 꾸준히 시행이 될 수 있느냐에 대한 불안한 심리도 분명히 있습니다."]

더욱이 최근 LH 사태로 인해 국토부장관마저 사퇴가 거론되고 있어 일부지역의 주택가격 이상 조짐이 타지역으로 확산되지 않을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서영준입니다.

촬영기자:홍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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