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발령공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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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냥이집사 조회 1회 작성일 2022-01-21 12:51:0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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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판] 인사 발령 공고문

킹콩(King콩)님들께 알려드립니다!!

홍보22팀의 콩팀장, 홍진호 팀장이 이번 주 이후 아주 잠시!!
라스베이거스 지사 발령을 받게 되어 킹콩분들께 알려드립니다.

콩팀장님이 미국에서 열심히 일 하시는 동안
홍보22팀에서는 1~8회동안 열일해준 직원들의 에피소드와
폭소 보장 비하인드 영상을 포함!
더 다양하고 재밌는 영상들로 계속 찾아올 예정입니다.

➕ 깜짝 '콩고물2벤트' 역시 진행됩니다✌️✌️


계속 따뜻한 관심과 응원 많2많2 부탁드리고
❣️홍보22팀 계속 사랑해주콩 ❣️
안집사 : 콩형 본업하러 갔구나. 얼른 2등하고 오세요!
이수진바라기 : 콩형 본업 하러 가셨너요!?
특별판
좋네요 홍보22킴
김한길 : 콩형님 얼른 다녀오세요~~
비니 : 본업 하러 가신 콩팀장님...ㅋㅋㅋㅋ
박달 : 2시 22분에 올렸네 미친컨셉ㅋㅋㅋㅋㅋㅋ

[보람로그]직장인 일상 브이로그/ 인사발령 그 끝은 눈물 즙 한 바가지 /

* 화질은 1080 으로 설정해주시면 선명하게 보실 수 있으세요 *

-
오타와 단어를 잘못 적은 게 있는데
하나도 수정이 안되었네요 ,,,,
흐린눈 Plz

-
열분덜의 일주일 중 하루는 책임지겠다며 ,,, ( 눈치 )

아 ,,, 비트즙 또 안 넣었고요 ,,,
다음,,, 다음 영상에는 진짜루다가


늦었지만 4월16일

세월호 6주기

우리가 기억하는 한
진실은 침몰하지 않습니다.

항상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4/13
outer : 빈폴
Top : 빈폴
Shoes : 바바라
Acc : 노드그린 시계

4/15
outer : 빈폴
Top : 폴로
Shoes : 제이다울

4/16
정보없음

4/17
outer : 빈폴
Top : 폴로



boram6039@gmail.com
@boramlog_0905
남소영 : 억울한 상황 진짜 환장하네욬ㅋㅋㅋㅋㅋㅋ같이 분노했습니다 그나저나 자리 지키신거 격하게 축하드립니당✨ 내일만 출근하면 이틀쉬니 같이 힘냅시다요!!!!!!
해누네 ㅣ자취생 일상 Vlog : 말 없이 누군가의 일상을 자막으로만 보는데 되게 재밌고 공감도되고 그런 느낌이에요
어떻게 자막으로만 이렇게 사람을 끌어 들일 수 있을까 생각하는데 참 대단하세요 인사발령,, 마음고생 하셨겠지만 그래도 더 나은 생활이 있길 기도해요 !! 늘 힐링 감사합니다
김용구 : 보람님 이번한주 화이팅 입니다
햄댕이 : 할렐루야 자리를 지키셨군여,,, 눈물즙 짜내시는거 보고 맴이 애려요,,,ㅠㅠㅠㅠ 진짜 사회생활 다 똑같은가봅니다,,ㅠㅠㅠ
[ bulylog ]불리로그 : 눈물즙 개방한거 너무 공감되요 ㅠㅠ 연휴 잘보내고 출근하자마자부터 계속 너무 빡치는데 회사다니면서 분노조절장애가 된거같아서 키보드 부시고 한숨 팍팍 쉬고 그랬네요 ㅠㅠㅠ 그러고나서 이 영상보니 너무 공감되고ㅠㅠㅠㅠㅠㅠ

(LIVE) 2022 새해국악연 "호락-호락虎樂-好樂"

2022년 임인년을 맞아 국악 및 문화계 인사, 국악 애호가들이 모여
새해 덕담을 나누고 국악 발전하는 자리입니다.

⟨2022 새해국악연 "호락-호락虎樂-好樂"⟩ 프로그램 소개
만파정식지곡 - 국립국악원 정악단
‘만파정식지곡(萬波停息之曲)’은 만 가지 파도를 잠재운다는 의미가 있다. 관악기에서 울려나오는 힘찬 기운과 현악기의 조화로운 선율을 통하여, 어려움을 극복하고 앞길의 액운을 물리치는 염원이 반영된 작품이다.

수궁가 중 범 내려오는 대목 - 김수연 명창
수궁가 중 범 내려오는 대목은 별주부가 토끼의 간을 찾으러 육지에 올라 왔을 때, 퇴생원을 호생원으로 잘못 불렀으나, 호생원 소리를 들은 호랑이가 내려오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흑호(黑虎)의 해를 맞이하여 호랑이의 용맹하고 힘찬 기운이 생동하는 한해가 되길 기원하는 의미를 소리에 담았다.

세계로 가는 국악 - 해금 쉬윤페(대만) / 판소리 마포로로(프랑스) / 경기민요 난시(멕시코)
\u0026 국립국악원 정악단, 민속악단
‘세계로 가는 국악’에서는 우리음악을 배우고 전파하는 외국국적의 연주자들이 정악·민속악 그리고 개량악기로 우리소리를 연주한다. 얼후 연주자가 해금으로 연주하는 ‘천년만세’, 프랑스 소리꾼이 부르는 ‘흥보가 중 돈타령 대목’ 그리고 뱃노래, 자진뱃노래를 멕시코 창자(唱者)가 들려준다. 한류와 K-컬쳐를 이어받아 국악이 세계의 무대로 널리 퍼져나가길 바라는 무대이다.

진도북춤 - 국립국악원 무용단, 민속악단
‘진도북춤’은 양손에 북채를 쥐고 북을 두드리며 춤을 추기 때문에 힘과 기교의 절정을 보여준다. 전투에서 북소리는 진군을 알리는 신호이다. 북소리의 진동수가 심장의 맥박과 동일한 진동수이기 때문이다. 심장을 뛰게 하는 북소리를 통하여 활력과 희망의 에너지가 가득하길 바라는 의미를 담은 작품이다.

국악동요 '하늘바람' - 소리별 아이들
판놀음2 - 소리누리,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과거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국악의 미래세대를 통하여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무대를 마련한다. 우리소리와 몸짓을 이어가는 어린이 중창단의 국악동요와 풍물단의 판굿에서 새해의 밝고 힘찬 기운을 전하고자 하였다. 이들이 앞으로 걸어갈 길 위에 국악이 동행하여 조화와 흥의 불씨가 널리 퍼져나가길 바래본다.
Annie Vega : Felicidades Nancy lo hiciste increíble!
yoonina : 그동안 진도북춤은 여성 솔로 춤만 봤었는데, 남성 무용단의 단체 춤도 너무 좋았습니다. 웅장한 북소리에 가슴이 두근두근... 아이들 상모팀도 너무 잘하던데요,
방동안 : 임인년 새해 국악공연
구경 잘 하였습니다
금년에도 건강히 공연
열심히 해주세요.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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