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의천률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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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미 조회 1회 작성일 2022-01-21 20:34: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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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

노자 老子 본명 李耳 .이이 자 (老聃 노담. 귀가 커서 잘 들었다는 설)
초나라 출신 苦縣 고현 여노자(老子)는 초(楚)나라 고현(苦縣) 여향(여鄕) 곡인리(曲仁里) 출신

사마천의 사기 노장신안열전 에 노자 에 관한 전설
주나라 도서관장 책 관리 보존 편찬 하는 관직 생활 하던 시절
공자 가 찿아와 공부 하고 떠나려 할때 한말씀 부탁 합니다
노자 가 공자 에게
훌룡한 장사꾼은 좋은 상품이 있으면 팔기 보다는 감춰두고 팔지 않는 법인데
너의 학식을 가지고 팔려고 하는 교만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렇게 되면 세상사는게 위태롭다
공자는 고정된 규범인 禮예 추구 정명론
노자는 변화 를 추구 한 인물 상징 인의예지
공자 보다 더 이전의 사람 의로 추정 되기도 함

야사 에 의하면
어머니 배속에 81년 동안 있었다고 (노자의 도덕경 81장)
81년 뒤에 태어나서 모습은 어리지만(귀.머리카락)완전히 백발 이라서
형태는 아이의 모습이다

도덕경
주나라 전쟁이 발발 해 도서관장 직 을 그만 두고 은둔생활 할려고
함곡관 이라는 관문 을 지나 갑니다
관문지기 휼룡한 분이 지나가는 것을 알고
한말씀 남겨 주시고 가십시오
몇일 을 머물면서
5000천 여자를 남겨 놓은 글자 가 도덕경 이다

1장 道可道 도가도
38장 常德 상덕
1장 ~37장 도경
38경 도덕경

도가도 말할수 있는 도는 향상된 도가 아니다 도는 말할수 없다
직접 적인 깨닳음 을 추구한다
도라가 할수 있는 도는 향상된 도가 아니다

음양론 내용중
천하 사람 들은 아름다운 것은 아름다운줄 아는데
세상에 아름 다운사람 만 있으면 아름답지 않다는 것이다
아름답거나.추악하거나
부자,가난
남자 .여자 현상 세계의 대립
한쪽 측면을 바로 본다는 것은 양쪽 측면 이 있다는 것을 보지 못한다
회오리 바람은 하루 종일 불지 않는다
힘이 쎈것은 반드시 힘이 오래가게 되면 꺽이게 되 있다
세상 사람 은 양 만 보고 간다 음은 보고 가지 않는다


스위스 심리학자 이자 정신과 의사인
칼구스타프융(칼융) 의학용어(콤플렉스complex)
동양 철학 에 노자 의 도덕경 에 심취해 있을때
노자의 음양론 이
서양에서 해석 될때(외향적.내향적) (페르소나) 해석 되지 않았나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음양론 이 타인을 바라보고 쓴게 아니라 자신의 내면을 보고 ........
202103191131
독거게이머 : 노자가 이렇게 대단한 자인지 몰랐네요. 공자, 장자 등 자신의 이름을 그대로 쓰지 않고 노자라는 이름을 쓴 것은 자신을 낮추기 위해 그져 '늙은 선생' 정도로 불리기를 바란 그의 지혜가 반영된 것이라 생각 되네요.
Js L : 노자의 말씀을 쉽게 들을 수 있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분들이 이 영상을 보셔서 눈을 떴으면 좋겠습니다.
MrLeesangmo : 노자는 정말 위대하고 인생과 사회의 진리를 담고있는 사상이다...잘보고 갑니다.
빛밝은 : 너무 지혜롭고 그것을 널리알려준 노자스승님께 감사함을표합니다
산호초 푸른 : 전세계1위 베스트셀러는 성경이고 2위가 노자의 도덕경이라네요, 거대한 종교조직과 정치적 지원등 없이 순수한 베스트셀러로는 도덕경일듯하네요, 하이데거는 자신책상앞에 도덕경문구를 붙여놓았고 톨스토이는 가장영향을 받은 책이 도덕경이라고 합니다 불교의정수라 할만한 선불교는 불교와 도가사상의 결합이구요,자신이 누군지 전혀 알리지도 않은 노자라는 분이 지금까지도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정치적 관점이나 인위적학문적 관점보다는 무위그자체로 이해하기위해 라즈니쉬의 해설서 추천드립니다,도덕경은 이해해갈수록 고요하지만 내면에서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다 주는것같습니다

노자 도덕경15장, 탁정서청(濁靜徐淸), 노자의 무위자연과 비틀즈의 렛잇비

노자의 도덕경 제15장을 전체적으로 해설한 영상. 박영규 인문학자가 전해주는 색다른 시선의 고전이야기.
백기 명쾌한 강의 감사드립니다 : 강의가
시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김경숙 : 유트브 보다가 도덕경 책 을 사서 보았어요 ^^
멋쟁이창 : 감사합니다
Yong Whan Kim : 잘보았습니다.

[EBS 인문학특강] 최진석교수의 현대철학자 노자 제1강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humanities/main

특강 명가, EBS의 '업그레이드 인문학'

대한민국 '인문학 열풍', 제대로 불어라!
지금 대한민국의 인문학 열풍은 '지식정보'로 변형된 인문학이다.
인문학이 다른 학문과 근본적으로 다른 점은 인문학은 '지식'이나 '정보'가 아니란 점이다.
지금까지의 인문학 열풍이 '지식정보'의 단계였다면, 이제 우리는 '인문적 사유방법'의 단계로 업그레이드해야 할 때다.
EBS 인문학특강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적극 반영한다.

'인문적 사고'의 전형을 제시 할 EBS 인문학특강

"인문학특강"이 집중하고 있는 첫 번째 제작 포인트는 '인문학적 인문학특강'이다.
공개녹화로 진행되는 인문학특강은 명강사, 명주제, 명관객이 어우러진 '인문적 사고'의 훈련장이 될 것이다.
김주연 : 인문학은 생존이다.
최진석교수님 강의는 자꾸 찾아듣게
됩니다. 힘있는 강의 참 잘 듣습니다.
미미: 꽃마음 & 벗: 선한귀욤둥 항상 네편 : 최진석멘토님 강의는 천의무봉이세요 게서 수도 없이 보게되네요♥ 정말 감사드려요
정ᄌ현 : 경계에 섰을 때 모호함을 이겨내야 한다.. 정말 와닿았습니다, 감사합니다~
Naida dad : 이런 강의를 쉽게 들을수 있다니 너무 좋네요.
박광수 : 우리나라에도 이런 강의가 있다니 감사합니다
너무나도 잘들었습니다

... 

#노자의천률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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